자주 묻는 질문

오기 전에 궁금한 거, 여기서 다 풀고 가세요.

무엇이든 물어보세요
매일 저녁 8시에 문 열어요. 새벽까지 하는데, 금토는 좀 더 늦게까지 달리거든요. 가끔 이벤트 있는 날은 시간이 바뀔 때도 있어서, 춘자한테 직접 물어보는 게(010-5653-0069) 가장 빠르고 정확해요.
당연히 돼요, 그냥 오세요! 다만 금토 밤엔 몰리니까 대기 생길 수 있어요. 그게 귀찮으면 앞서 한마디 해두세요. 괜찮은 자리 빼놓거든요.
혼자요? 오히려 좋아요. 혼자 찾아오는 손님 꽤 많아요. 초반엔 쑥스러울 수 있는데, 노래 두세 곡이면 그런 감정 싹 사라져요. 바에 기대 앉아 칵테일 홀짝여도 괜찮고, 플로어에서 몸 흔들어도 되고.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신경 써드려요.
건물 안에 주차장 있고, 근처에 공영주차장이랑 유료주차장도 있어요. 다만 주말 밤이면 자리가 눈 깜짝할 새에 차요. 서두르든가, 아니면 택시나 버스 타고 오는 게 낫더라고요. 어차피 한잔 할 거면 차 두고 오는 게 현명하잖아요.
별거 아니에요. 010-5653-0069 눌러서 인원이랑 시간만 알려주세요. 그럼 딱 맞게 준비해놓거든요. 생일이요? 회식이요? 기념일이요? 뭐든 말만 하세요. 전부 맞춰놔요.
엄격한 규정 같은 건 없어요. 다만 쪼리, 츄리닝, 짧은 반바지 이런 건 좀 곤란하거든요. 입장 거절당할 수 있어요. 단정한 캐주얼이면 충분해요. 고민 말고, "약속 잡고 나갈 때" 정도 차림이면 딱이에요.
만 19세 이상이어야 해요. 이건 저희가 정한 게 아니라 법이에요. 입장할 때 신분증 확인할 수 있으니까, 주민등록증이든 면허증이든 여권이든 하나는 꼭 챙겨오세요. 없으면 진짜 못 들어가요.
그럼요, 4명이든 40명이든 문제없어요. 회식, 동창회, 동호회 — 뭐든 환영이에요. 다만 인원이 크면 사전에 귀띔해주셔야 해요. 갑자기 20명이 몰려오면 아무리 사장님이라도 허둥대거든요. 미리 귀띔만 해주시면 인원에 딱 맞게 자리랑 준비 다 해놔요.
K-POP, 팝, EDM, 힙합 — 요즘 뜨는 곡은 당연히 나오고요. 90년대 레트로에 트로트 메들리까지, 장르 가리지 않아요. DJ가 그날 분위기 읽어가면서 틀거든요. 주말에는 라이브 밴드도 올라와요. 아, 그리고 듣고 싶은 곡 있으면 말해요. 요청곡 환영이에요.
당연하죠. 신용카드, 체크카드 전부 쓸 수 있고, 카카오페이랑 네이버페이 같은 간편결제도 문제없어요. 현금도 물론 받고요. 결제 수단 때문에 신경 쓸 것 없어요.
이 가게의 심장이자 얼굴이에요. 손님 한 분 한 분을 식구처럼 대하는, 그런 분이거든요. 첫 손님에겐 긴장을 풀어주고, 단골에겐 이름 불러주며 맞이하고. 춘자가 있어서 이 집이 이 집인 거예요. 궁금한 게 있으면 010-5653-0069 누르세요. 본인이 직접 받아요.

여기에 없는 질문이요? 사장님한테 직접 물어보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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📞 춘자 010-5653-0069